신협여행공제는 다양한 담보와 저렴한 공제료를 앞세워 국내여행형과 해외여행 각각 개인·단체형 등 4종으로 출시됐다.
여행에서 발생 가능한 상해·질병사망 후유장해, 상해·질병 입원의료비, 외래통원비 처방조제비 등을 보장하며 여행 사고로 피해자에게 법률상의 배상책임을 부담한다. 휴대품 도난, 파손, 화재 등 사고로 입은 손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 또 해외여행 중 행방불명이나 조난된 경우 또는 사망하거나 14일 이상 입원치료하는 경우 발생하는 특별비용까지 보상된다.
특히 가입금액에 따라 7개 플랜(A~G플랜)으로 고객별 맞춤설계가 가능하다. 개인형과 단체형으로 구분해 가입 가능하며 단체형은 단체 할인율이 적용돼 보다 저렴하게 설계할 수 있다.
정진목 신협중앙회 영업지원팀장은 “신협여행공제는 저렴한 공제료는 기본이고, 개인형·단체형 등 고객수요에 따른 맞춤설계와 신체손해와 재산손해, 배상책임, 비용손해까지 보장돼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