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온 고데기와 롤 브러시 고데기를 개발해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32년 전통의 이미용 기구의 명가, 크레이츠 社의 리얼 뿌리 깍지 고데기 '쿠시(KUSSY)'가 국내 온라인 첫 런칭 이후 1차 물량 매진 사례를 기록해 화제다.
국내 이미용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구레이쓰 이온’으로 유명한 브랜드이며, 전국 헤어샵에서 퍼머약, 염색약 등 다양한 헤어 제품들과 전문가용 헤어 기구 등의 점유율도 높아져 있는 회사이기도 하거니와 독보적인 이온 기술로 S전자와 제휴하여 음이온 드라이어를 개발한 이미 미국과 유럽 등 해외에서는 인지도가 있는 브랜드다.

크레이츠 社의 CREATE ION 헤어 기구들은 일본 3대 양판점인 요도바시, 빅카메라, 야마다 전기에서 이미용 대표 아이템으로 대거 입점 되어 판매되고 있는 일본 이미용 국민 기업이라고 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브랜드라고 볼 수 있다. ‘쿠시’는 크레이츠 社에서 국내에 첫 출시하는 빗 형 깍지 고데기로써, 이미 일본 내에서는 홈쇼핑에서 51만대가 팔린 히트 아이템이다.


크레이츠 이온이라는 브랜드답게 국제특허를 받은 천연 이온 분말을 코팅하는 기술로 기존 이온관련 열기구와는 다르게 모발이 닿는 열판에 직접 이온 분말을 코팅하여 수분증발을 억제하고 모발손상을 줄임과 동시에 공기 중에 발생될 수 있는 인체에 유해한 오존발생이 전혀 없는 무해한 제품임을 자랑한다.

국내 정식 수입사인 ㈜인정에프앤비 김보근 대표는 정식수입이 되지 않았던 2014년 10월, 국내 유명 뷰티 프로그램에서 ‘스타 헤어 디자이너의 비밀병기’로 소개되어 화제가 된 이후 ‘깍지 고데기’라는 별칭으로 제품 구입에 대한 많은 문의가 쇄도했으며, 해외직구를 통해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는 했으나 일본의 모든 헤어 기구의 전압이 110V이기 때문에 변압기를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국내 런칭을 결심하게 되었고, 2016년에 이르러서야 220V로 변환한 국내 첫 공식수입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깍지 고데기 ‘쿠시’는 기존 헤어기구의 진화된 모델이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9개의 깍지 플레이트가 동시에 열리면서 모발을 잡아주기 때문에 모발의 3면에 열을 고루 전달하여 머리를 빗듯이 빠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쿠시는 본체 단면이 삼각 형태로 되어 있어 두피 가까이 안착하게 설계된 모양으로 모발 뿌리 가까이 안전하고 손쉽게 열을 전달하기 때문에 화상의 위험에서 자유로울 수 있고, 100도에서 200도까지 6단계로 스타일에 맞게 온도를 조절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전원이 켜지고 45분 후에 자동으로 꺼지는 자동 OFF 기능이 있어 고데기를 처음 사용하는 초보자라도 안전하고 다루기 쉽게 만들어 졌다는 것이 차별화된 매력이다.

쿠시는 일본에서 구매할 때 7980엔에 구매할 수 있었던 가격을 G마켓에서 오는 7월 24일에 바캉스 시즌을 맞아 39900원에 특별 행사 가격으로 판매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G마켓 행사 페이지의 기술서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