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미글로벌에 따르면 태양광 발전시설 CM 분야 최초로 칠레에 진출해 사업을 수행한다.
이번 사업은 칠레 7개 지역(디에고 데 알마그로, 산티아고 메트로폴리탄, 퀸타 발파라이소, 리버타도 제너럴 베르나르도 오 히긴스, 산 비센테, 데 타구아 타구아, 탈카)에 태양광 발전시설 건설공사의 CM 용역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EPC(일괄수주방식) 사업자로 에스에너지가 참여하고 전력판매는 칠레 현지 전력거래소(CDEC)가 담당할 예정이다. 총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며 총 공사비는 약 750억원이다.
한편 칠레 7개 지역 태양광 발전사업 발주처는 한국 남부발전과 에스에너지 및 재무적 투자자가 함께 설립한 합동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