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호남지역 예선에서 전남대 ‘금리국가대표’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지난 27일 1층 강당에서 ‘2017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호남지역 예선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광주·전남·북지역 4개 대학 6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전남대학교 ‘금리국가대표’팀이 최우수상, 전북대 ‘Golden Time’팀이 우수상, 군산대 ‘파리지옥’팀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수상팀에게는 한국은행 총재 표창과 상금이 수여됐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한 전남대 금리국가대표팀은 오는 8월 17일 한국은행 본부(서울)에서 개최되는 전국 결선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상팀 학생들에게는 향후 5년간 한국은행 신입직원 채용시 서류전형 우대 혜택을 부여한다.
이와 함께 수상팀 학생들에게는 향후 5년간 한국은행 신입직원 채용시 서류전형 우대 혜택을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