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제17대 대한노인회 회장에 당선됐다.
28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날 서울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장 선거에서 이 회장이 김호일·남상해 후보를 제치고 제17대 대한노인회 회장에 당선됐다.
제17대 대한노인회 회장에 당선된 이 회장은 지난 7년간 대한노인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무주에 대한노인회 우정연수원을 기증하는 등 노인복지 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해 지원해 왔다.
이 회장은 “700만 노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가장 존경받아야 할 어르신 단체인 대한노인회장 자리가 봉사의 자리라는 생각으로 대한노인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시대와의대화] "대통령 '내 맘대로 하면 되는 거지'… 그러니 다 실패"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①](https://i.ytimg.com/vi/50WYnbSsBE0/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