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족사랑간병인협회
김덕현 가족사랑간병인협회 이사장이 지난달 28일 주천기 대한의료관광협회 회장, 김대규 프린스투어 대표와 급속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간병사들이 부족한 현실 속 환자들을 케어 할 수 있도록 치매환자나 중증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협약식에서 부족한 간병사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중국, 필리핀, 동남아시아 등에서 간병사를 육성하기 위해 힘쓸 것을 서약했으며 교육 및 의료관광까지도 서로 협조키로 했다.

또한 고령화 사회가 선진국에 비해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데이케어센터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복지 선진국인 덴마크의 우수사례를 접목시켜 추후 도입하기로 협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