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더운 날씨가 오래 지속되면서 계절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추세에 맞춰,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도 입기 좋은 얇은 두께감의 긴팔, 긴바지들로 구성했다.
컬리수의 애슬레저 신제품은 상의 2종 3컬러, 하의 3종 5컬러로 총 5종 8컬러다.
컬리수 한동수 MD 팀장은 “최근 패션업계에 봉제 라인이 없는 ‘심리스(Seamless)’ 제품 출시 바람이 불고있는 가운데, 컬리수도 절개선을 최소화한 심플한 애슬레저 제품들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모던한 디자인 및 무난한 컬러감에 얇은 두께감으로 실용성까지 고려한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