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가 현대·기아차의 최신 소형SUV ‘코나’(KONA)와 ‘스토닉’(STONIC)을 제주 오토하우스에 신규 도입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렌터카는 8월부터 국내 최대 렌터카 하우스인 ‘제주 오토하우스’에 현대·기아차의 ‘코나’와 ‘스토닉’을 각각 10대씩 도입해 단기렌터카로 운영한다. 그동안 쌍용차 ‘티볼리’, 르노삼성 ‘QM3’에 이어 ‘코나’와 ‘스토닉’까지 도입하면서 소형SUV 선택권을 넓힌 것.
회사는 8월 말까지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인기 소형SUV 4종(코나, 스토닉, 티볼리, QM3) 이용객에게 올해 말까지 내륙 전 지점(제주 지역 제외)에서 사용 가능한 단기렌터카 5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 이용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을 선정해 소형차 ‘24시간 무료이용권 1매’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