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의 단추가 없어 스카프와 손수건으로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활용 가능하며, 구름, 코끼리 등 릴헤븐의 모티브를 넣은 4개의 디자인이 한 세트로 구성됐다.
릴헤븐 관계자는 “기존의 가제 손수건은 크기가 작고 대부분 흰색 컬러로 출시돼 활용이 제한적이었다”며 “체온 유지용, 턱받이, 액세서리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자인을 갖춘 큰 사이즈 제품 출시에 대한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릴헤븐은 F/W 시즌을 맞아 행키스카프 출시를 시작으로 유아 내의, 언더웨어, 일반 의류 제품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릴헤븐의 모든 제품은 백화점 매장 또는 쁘띠엘린 통합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