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독도의 최신 풍경을 네이버지도에 담았다.
14일 네이버는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독도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독도 지역에 대한 거리뷰 서비스를 업데이트 했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네이버지도 거리뷰 서비스를 통해 지난달 촬영된 독도의 최신 풍경들을 마치 직접 걸어다니거나 배 위에서 보듯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낙석, 절벽 등으로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독도 인근의 수중 풍경과 기암괴석이 가득한 섬의 풍경도 담았다. 2011년 촬영된 독도의 거리뷰와 풍경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다.
네이버는 이번 독도 업데이트를 계기로 사용자들에게 대한민국의 다채로운 매력을 더 가깝게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24일에는 죽도, 관음도, 울릉도 등에 대한 거리뷰도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