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5.6원인 것을 감안하면 7원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밤사이 달러화는 트럼프발 정치적 불확실성과 7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 이후 금리인상 기대가 약화되면서 하락했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북한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된 가운데 달러화 약세가 이어져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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