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인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아파트가 인기다. 주거공간이 단지 소유의 개념이 아닌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여겨지면서 쾌적함이 집을 고를 때 하나의 필수요소로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미래 주택시장 트렌드’에 따르면 다수의 소비자들이 공원숲 등 녹지공간이 가까운 ‘숲세권’ 아파트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선호도는 청약경쟁률에서도 나타났다. 여의도공원 4배에 이르는 대형 녹지가 인근에 위치해 숲세권 아파트로 관심을 받은 고덕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난 6월 최고 77.8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 마감했다. 또한 인근에 홍제천, 궁동공원, 백련산근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이 돋보인 DMC 에코자이는 최근 청약에서 8.2 부동산대책 발표 당일임에도 평균 19.8대1의 높은 경쟁률로 청약 마감했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중국발 황사나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 문제가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끼치기 시작하면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필수요건으로 꼽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며 “특히 녹지율이 높은 대규모 숲세권일수록 앞으로 시세상승 여력도 높아 꾸준한 인기를 누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달 공급을 앞둔 ‘광주 초월역 모아미래도 파크힐스’는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쌍동리 252-7에 공급되며 지하 3층~지상 25층, 7개동, 전용면적 74~84㎡로 587세대가 공급된다. 광주 초월역 모아미래도 파크힐스의 가장 큰 장점은 자연환경을 품은 단지라는 점이다. 단지 뒤 해발 464m의 산행 코스를 갖춘 백마산이 있고 맞은편에는 곤지암천이 흐른다. 산과 하천이 가까워 조망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소공원도 인근에 있어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편리하다.
약 13년 동안 100세대 이상 새 아파트 공급이 없던 지역이라 우수한 입지로 주목받고 있다. 더블 광역교통망을 갖춘 곳으로 초월역에서 경강선 판교까지 4정거장, 10분대에 갈 수 있다. 쌍동JC를 통해 강남까지 30분대 진입도 가능하다. 분당, 성남도 가깝다.
또한 초월역세권은 광주 일대의 핵심상권으로 초대형 복합시설 알파돔시티를 비롯해 현대백화점 판교점 등 상업시설, 문화시설, 업무시설 등이 있다. 광주 초월역 모아미래도 파크힐스는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잔디마당 등 다양한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광주 역동 28-30에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