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컬렉션 엔터식스’는 세계 최초로 지난해 한국에 오픈한 마블 컨셉트 스토어다. ‘아이언맨, ‘어벤져스’ 시리즈 등 계속되는 마블 영화의 흥행과 함께 마블 캐릭터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매장당 방문자수가 월평균 4~5만 명에 이르는 등 소비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점차 매장 수를 확장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하는 6호점은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9층에 입점해있으며, 약 131평 규모로 2,000여가지의 마블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초대형 ‘아이언맨 헐크버스터’, ‘헐크’ 등 마블 인기 캐릭터 스태츄를 포함, 대형 묠니르와 캡틴 아메리카 방패 등 다양한 전시물들이 매장 곳곳에 자리하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와 차별화 된 마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디즈니 관계자는, “작년 세계 최초 오픈한 ‘마블 컬렉션 엔터식스’ 1호점 이후, 6호점까지 매장을 확장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마블을 사랑해 준 국내 팬들 덕분이다.”라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본사 차원에서 토르: 다크월드’ 소품 전시를 준비했다. 앞으로 ‘마블 컬렉션 엔터식스’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전시될 예정이니 방문객들이 마블 관련 상품 뿐만 아니라 문화 콘텐츠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