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는 다음달 17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상품별로는 한우, 갈비 등 정육세트와 사과, 배 등 과일세트를 최대 30%, 와인을 비롯한 홍삼 건강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명품 한우 다복 세트 47만5000원, 한우 후레쉬 오복 세트 26만6000원, 한우 떡갈비 18만원, 양념 왕갈비 혼합 세트 9만원 등에 판매한다.

또한 최근 명절 선물 트렌드를 반영한 실속형 상품들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대표적으로 장성 사과 세트, 나주 배 세트, 고등어 세트, 유기김 세트, 기장미역·다시마 세트 등이 5만원 대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