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수, 초가을 겨냥 우븐 소재 신제품 출시 강인귀 기자 1,216 2017.08.23 | 10:36: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유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늦여름부터 초가을에 입기 좋은 우븐(WOVEN) 소재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컬리수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우븐 소재는 쾌적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몸에 잘 붙지 않아 찰랑거리는 핏도 연출하기 좋다. 이번 신제품은 총 27종 34컬러로 원피스, 블라우스, 셔츠, 면 팬츠, 아우터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컬리수 한동수 MD 팀장은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가을로 들어서는 시즌인만큼 가볍게 입을 수 있는 간절기 의류들이 인기가 좋다”며, “이번 우븐 신제품은 두께감이 얇고 부담없이 입을 수 있어 아이들의 새 학기 패션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건강] 가을 알리는 처서, "면역력 지키세요" 휴가끝 공채 시작, 면접 스타일링 팁 대학별 수시전형 바로 알기-중앙대 편 스텔라장 “유희열 광팬, 스케치북 출연이 평생 소원” 개봉 앞둔 '살인자의 기억법', 베스트셀러 상위권 지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