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이 대중적인 주거형태로 자리잡으면서 역세권과 함께 강과 호수 하천 등의 조망권을 갖춘 단지가 인기를 모은다. 전 호실이 동탄호수공원 조망을 확보한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는 최근 평균 335대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고 광교호수 조망이 가능한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도 평균 86.79대1을 기록해 계약 한달 만에 분양됐다.
◆G밸리 하우스디어반 복층형단지로 수요자 인기

G밸리에 인근의 ‘G밸리 하우스디어반’은 안양천 조망이 가능한 오피스텔로 인기를 모은다. G밸리 하우스디어반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 535-7외 3필지에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15층, 1개동, 오피스텔 594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전 실을 복층형으로 구성하고 안양천 조망(일부 제외)이 가능하게 설계해 주거 쾌적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G밸리 인근의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구성으로 희소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또한 오피스텔 수요에 맞춰 1~2인가구에 특화된 주거환경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단지는 1~2인가구 선호도가 높은 원룸과 1.5룸으로 구성했고 1층은 근린생활시설, 옥상은 야외정원을 조성해 입주민의 생활편의성을 높인다.

G밸리 하우스디어반은 서울에서 유일한 국가산업단지 G밸리와 맞닿아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G밸리는 서울 구로동과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로 9500여개 기업체가 있고 15만2000여명 종사자가 근무 중이다.

최근 G밸리는 서울시 주도로 '2020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2020프로젝트는 첨단기업체 4100여개와 종사자 9만명을 유치하고 주거·문화·복지·여가 등의 지원시설을 늘리는 사업이다. 교통편은 지하철 1∙7호선 환승역 가산디지털단지역이 가깝고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등의 진입이 용이하다.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과 신안산선 복선전철도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