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도림 핀포인트’가 투자자클럽 ‘CLUB PP’ 회원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개인과 법인의 투자가 가능한 스마트오피스로 ‘신도림미래타워’의 구분소유빌딩을 매입해 공유오피스로 개조한 상품이다. CLUB PP는 비즈니스 라운지와 회의실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에 임대·자산관리서비스 등을 무료제공받을 수 있다.
신도림 핀포인트는 분양형 스마트오피스 핀포인트의 첫 분양단지로 100실 규모에 비즈포비즈부터 섹션, 블록, 플로어(전층) 등 다양한 규모의 투자가 가능하다. CLUB PP 회원이 되면 6층 비즈니스라운지와 공용회의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커피나 음료 등을 제공하고 간단한 회의도 가능하다. 공용회의실에서는 빔프로젝터를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세계적인 종합부동산서비스회사 DTZ코리아가 빌딩 운영과 임대, 중개를 대행하며 전문인력을 투입해 공실을 해소하는 마케팅을 지원한다. 분양 후에도 빌딩 점검, 유지, 보수 등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전문 PM사의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통해 오피스 운영을 활성화시키고 건축물 관리, 운영 통합사이트 구축, 수도권 오피스투자시장 분석보고서를 제공한다.
자금·자산관리는 국제자산신탁의 자금관리·관리신탁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된다. 여러명의 구분소유자가 있으므로 임대료, 관리비, 보증금 등을 신탁사가 배분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