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메가주식회사와 함께 화재로 인한 재산손해와 상해, 배상책임, 비용손해까지 다양한 위험을 하나의 상품으로 보장하는 ‘우리동네착한재물보험’을 25일 출시했다.
롯데손해보험과 메가주식회사 그리고 ㈜우리동네착한가게는 지난 24일 롯데손보 본사에서 마케팅 제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롯데손보는 이번 협업을 통해 보험영업활성화 및 소상공인 매출확대 등 시너지가 발생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동네착한재물보험은 화재사고를 비롯해 붕괴·침강손해·풍수해손해 등 일반 가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물위험을 보장하며, 화재배상책임ㆍ임차자 배상책임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배상책임까지도 담보한다.


특히 지진손해와 화재사고 발생 시 주택화재임시거주비 (4일 이상) 등의 특약을 통해 숙박비 및 식대까지 담보하고 화재사고 위주의 기존상품 비해 보장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또한 우리동네착한재물보험은 피보험자 본인뿐만 아니라 피보험자가 대표자로 등록된 사업장의 종업원에게 발생한 상해를 보장한다. 

또 차량정비시설에서 차량 수탁, 정비, 시험운전, 인도하는 과정의 손해를 보장하는 차량정비업자 배상책임II 특약과 세탁소, 목욕탕 등에서 수요가 높은 보관자배상책임(영업시설), 위조지폐손해 특약을 선보였다.

이 보험의 보험기간은 3년·5년·7년·10년·15년으로 보험소비자의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며 리모델링, 시설교체비용, 사업장확장비용 등의 긴급자금 및 목적자금 필요 시 중도인출 및 만기환급금을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