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공급이 없었던 서울 장안동에 신규아파트가 분양을 앞둬 주목받고 있다. '장안 태영 데시앙'은 최근 10년 동안 약 530세대가 공급된 동대문구 장안동에 짓는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18층, 8개동, 총 469세대(임대포함) 중 174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 59~119㎡로 일반분양은 ▲75㎡ 29세대 ▲84㎡ 113세대 ▲119㎡ 32세대다.
동대문구 일대는 최근 대형 개발호재와 풍부한 생활인프라로 부동산시장의 관심이 뜨겁다. 도보거리에 장평초·중, 은석초, 안평초, 동국사대부속중·고가 있고 장안어린이도서관 등의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프리미엄아웃렛 바우하우스가 가깝고 홈플러스, 장안1·2동 주민센터 이용도 편리하다. 여기에 중랑천, 답십리공원, 장안근린공원, 배봉산근린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통여건도 개선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으로 면목선 경전철이 개통을 앞두고 있다. 청량리역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은 2023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B노선과 C노선이 예비타당성 조사 중으로 광역교통망이 확충될 전망이다. 또한 동부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도심 및 강남까지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동대문구는 청량리재정비촉진지구, 전농·답십리재정비촉진지구, 이문·휘경재정비촉진지구 등의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될 예정으로 부동산가치 역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안 태영 데시앙의 입주 예정일은 2019년 10월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294-7번지에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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