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연구원이 ‘건설현장 안전사고 저감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 6월 서울 시내 한 주택가 공사현장에서 일어난 크레인 전도 사고. /사진=동대문소방서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28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에 따르면 함진규·신보가 자유한국당 의원과 함께 다음달 1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건설현장 안전사고 저감 대토론회’를 개최된다.

최수영 건산연 부연구위원은 ‘건설안전사고 근절을 위한 안전관리 개선 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한다.


이후 이복남 서울대 교수의 사회로 토론이 진행된다. 토론에는 이정기 국토교통부 건설안전과장과 황종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과장, 안홍섭 군산대 교수, 오세욱 한국조달연구원 연구위원, 허옥 대림산업 상무, 이정훈 전국건설노동조합 정책실장, 정혁진 법무법인 정진 변호사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