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록스가 한정판 ‘크리스토퍼 케인X크록스’컬렉션을 오는 9월 1일 출시한다.




크록스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은 캐주얼 풋웨어의 합리적인 가격대와 하이패션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춘 클로그를 선보였으며, 영국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케인 특유의 획기적이고 도전적인 스타일은 크록스가 추구하는 가치인 고유한 개성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크리스토퍼 케인X크록스' 컬렉션은 크리스토퍼 케인의 프리 폴(Pre Fall) 컬렉션에서 영감 받았으며, 클래식 클로그 바탕의 호피 무늬와 함께 타조 깃털과 꽃 모양 장식으로 화려하고 이국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컬러는 블랙, 허니, 아보카도, 황토 총 4가지로 선보이며, 크리스토퍼 케인의 서명인 “K”를 새겨 한정판으로서의 소장가치를 더했다.




















영국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케인은 “클로그는 ‘못 생겼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클로그의 팬인 나로서는 이러한 점이 오히려 흥미로웠다”며 “클로그에 나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접목하여 패셔너블하면서 편안한 슈즈로 이미지를 변화시키는 콜라보레이션에 도전했고 이는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크리스토퍼 케인X크록스’ 컬렉션은 한국과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 한정 기간에만 판매되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오는 9월 1일부터 롯데월드몰과 신세계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점 등 일부 크록스 매장과 크록스 온라인몰에서 합리적인 가격 6만원 대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크록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