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브랜드 푸마는 2017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알앤비 아티스트 ‘딘(DEAN)’과 함께하는 글로벌 캠페인 ‘런 더 스트리트(Run The Streets)’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푸마에 따르면, 이번 ‘런 더 스트리트’ 캠페인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갈 것을 이야기 한다. 누구나 걷는 길이 아닌, 나만의 본능과 스타일에 이끌리는 길을 새롭게 만들어 나가라는 것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세계적인 뮤지션 ‘위켄드(The Weeknd)’가 글로벌 앰배서더,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며, 천재적인 알앤비 아티스트로 발돋움한 ‘딘(DEAN)’이 로컬 앰배서더로 활약한다.
딘은 푸마의 ‘런 더 스트리트’ 캠페인 메시지에서 받은 영감을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로 재해석, 힙한 스트리트 감성이 느껴지는 콜라보레이션 음원을 제작했다.
푸마는 알앤비 아티스트 딘의 열정과 본능이 담긴 캠페인 음원, 뮤직비디오, 화보 등을 통해, 새로운 스포츠스타일의 스니커즈 ‘츠기 블레이즈(TSUGI BLAZE)’를 소개할 예정이다.
‘츠기 블레이즈’는 푸마의 아이코닉 러닝화인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탈바꿈시킨 제품으로, 러닝화의 기능성과 스포츠스타일 디자인을 융합한 새로운 타입의 스니커즈다.
한편, 푸마는 이번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오는 9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아티스트 딘의 공연을 직접 즐길 수 있는 ‘런 더 스트리트 쇼케이스(RUN THE STREETS Showcase)’ 이벤트를 개최한다.
딘의 도시적인 무드를 만끽할 수 있는 공연을 필두로 펀치넬로(PUNCHNELLO), 오프온오프(offonoff), 미소의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또한, ‘런 더 스트리트’ 캠페인에 영감을 받은 아티스트들의 특별작품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사진. 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