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 아파트 84.5㎡, 1회 유찰 4억2400만원

서울 동작구 사당동 1139번지 사당자이 아파트 107동 9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신남성초등학교 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9개동 719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9년 11월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9층 남동향이며 84.5㎡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사당로, 관악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신남성초, 상도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까치산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3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4억24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 가처분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4억6000만원에서 5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3억7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9월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7-101035


신정동 아파트 99.3㎡, 1회 유찰 7억64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1318동 304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3개동 2280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8년 1월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3층 남동향이며 99.3㎡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목동동로, 목동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도보 5분 거리다. 갈산초, 목일중, 신목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55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7억64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4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8억5000만원에서 8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4억8000만원에서 5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9월20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7-100489

행당동 아파트 115㎡, 1회 유찰 5억3600만원
서울 성동구 행당동 349번지 행당한신 아파트 116동 1801호가 경매에 나왔다. 행당초등학교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20개동 1569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2년 8월 입주했다. 24층 건물 중 18층 남서향이며 115㎡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고산자로, 왕십리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경의중앙선 응봉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행당초, 무학중, 무학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응봉체육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7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5억36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6억5000만원에서 7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5억2000만원에서 5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9월18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6-10265

☞ 본 기사는 <머니S> 제505호(2017년 9월13~19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