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오는 9일 ‘구구데이’를 맞아 닭고기자조금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8일 농협하나로마트 남악점(전남 무안군 삼향읍 소재)에서 ‘닭고기와 달걀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축산물 소비가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돕고, 닭고기와 달걀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무료 시식 및 할인행사를 함께했다.
구구데이는 닭을 불러 모을 때 내는 소리(구구)에서 착안해 우리 닭고기를 많이 먹자는 취지로 농협에서 만든 토종 기념일, 올해로 15회째다.
농협하나로마트 남악점은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닭고기와 달걀을 20%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