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취임사 전하는 민간출신 최흥식 금감원장 임한별 기자 2017.09.11 | 11:37:2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제11대 금융감독원장 취임식이 11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가운데 최흥식 신임 금감원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최 원장은 1952년생으로 연세대를 졸업하고 금융연구원장, 하나금융경영연구소장, 하나금융지주 사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5년 7월부터 서울시향을 이끌다 문재인정부 초대 금감원장이자 민간인 출신 최초로 수장이 돼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주요뉴스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예별손보 본입찰 4파전…흥국·OK·한투·JC플라워 참전 메리츠·키움증권 신용등급 AA-서 'AA'로 올랐다 [문답]S&P"한은 금리인상 한 차례로 충분…유가상황 개선 중" S&P "빚투 확산·스테이블코인…은행권 새 리스크 부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