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직원 가족이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단장을 하는 모습.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10월1일 국군의 날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16일 롯데건설 임직원 15가족으로 이뤄진 60여명의 봉사단은 서울 동작구 소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자매결연 묘역에서 헌화, 태극기 꽂기, 묘비 닦기 및 잡초제거 등 묘역단장 봉사활동을 했다.

또 현충관 및 유품전시관을 관람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시간도 보냈다.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및 가족들도 같은날 같은 곳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임직원과 가족 봉사자 40명은 이날 한국전쟁 전사자 650위가 안치된 제42번 묘역을 찾아 주변을 정리하고 비석을 닦는 등 묘역 단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 현충탑 및 위패 봉안관을 참배하며 순국선열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묘역 순례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