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광주평생교육진흥원 회의실에서 양 기관은 중장년들이 은퇴 후 삶에 대해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제2의 인생설계 준비는 물론, 평생교육 참여 확대와 전직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이명숙 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주지역 중장년들에게 평생학습 교육 참여를 확대해 중장년들이 보다 적합한 직업을 스스로 탐색하고 긍정적인 동기부여를 통해 제2의 인생설계를 활기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밀착형 전직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대상 생애경력설계 서비스부터 퇴직예정근로자와 구직자를 위한 퇴직지원프로그램과 재도약 프로그램 등 중장년층에 특화된 맞춤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