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메디컬복합센터’는 반도건설이 시공하고 ㈜월어스코리아가 시행을 맡아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1268번지에 짓는 의료시설로 총 도급금액은 286억원이다.
지하 4층~지상 9층 규모로 의료시설을 비롯해 교육연구, 업무시설과 기타 상업시설 등이 들어선다. 연 면적은 2만7596.06㎡이며 준공예정일은 2018년 8월이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의료센터 주변의 입지적 장점과 반도건설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정동을 대표하는 메디컬센터가 될 수 있도록 성실한 시공으로 보답 하겠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도급공사를 비롯해 대행개발, 도시재생, 민간임대 등 사업영역을 다각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