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비비드한 컬러와 다양한 텍스쳐를 가진 원단들을 2,3겹 겹치거나 조합하는 방식으로 신비로운 숲의 촉감을 로맨틱하게 표현했다.
특히, 스트릿패션에서 사용하는 아이템과 럭셔리라인에서 사용되는 실키하고 드레시한 의상 및 아이템들을 믹스매치 하여 고급스러움과 스트릿패션의 유니크한 요소를 섞어 펑키함을 재탄생시켰다.
한편, 이승익 디자이너는 지난 2007년 서울대학교 조소과, 2016년 영국 킹스턴대학 패션석사를 졸업했고 2016년 여성복 브랜드 ‘STARSICA’를 론칭했다.
이번 컬렉션은 그의 런던패션위크 컬렉션의 데뷔 무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