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서버가 다운돼 아시아 지역 유저들이 메신저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모바일 메신저인 텔레그램은 20일 오후 자사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싱가포르 서버 다운으로 아시아 지역 이용자들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1시간 후에는 문제의 서버가 위치한 싱가포르의 데이터센터에서 전력공급이 차단되면서 장애가 발생한 것 같다며, 복구 작업이 진행중이라는 메시지도 올라왔다.
오후 6시 30분 현재 텔레그램 사용에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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