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제네시스는 영화제가 열리는 기간 동안 개막식과 폐막식을 비롯한 공식행사에 제네시스 세단 풀 라인업(EQ900, G80, G70) 총 80대를 지원한다. 또 행사장 내에 최근 출시한 중형 럭셔리 세단 G70를 전시,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방문객들에게 상품성을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제네시스 라운지를 운영해 브랜드 오너에게 프리미엄서비스를 제공하며 영화제 기간 내 ‘제네시스 브랜드 데이’에는 이번 영화제 개막작인 ‘유리정원’을 비롯한 주요 작품들을 상영한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글로벌 문화예술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문화예술 분야로도 적극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2004년부터 2015년까지 기아차가 후원사로 활약했고 지난해는 르노삼성이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