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롯데백화점, 정전으로 일시 혼란 박효선 기자 1,797 2017.09.22 | 14:57:5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롯데백화점 건물 정전으로 어두워진 롯데면세점. /사진=박찬규 기자 22일 오후 1시께 명동 롯데백화점에서 갑자기 정전사태가 벌어졌다. 이로 인해 백화점 조명, 승강기 및 에스컬레이터, 에어컨 작동이 멈추는 등 쇼핑객들이 혼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명동 롯데백화점 9~12층에 위치한 롯데면세점을 방문한 상당수 외국인 관광객들은 캐리어를 들고 급히 대피하는 등 큰 혼잡을 빚었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 롯데백화점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주요뉴스 올리브영 외국인 매출, 지방서 더 터졌다…부산 95%·전주 73% ↑ 최저임금 2차 수정안 '1만1900원 vs 1만360원'…노사 격차 '1540원' 현대차 노조, 7월 6일부터 특근 전면 중단…2일 교섭 재개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연대 손잡았다 LG전자,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 조기 달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