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인터넷1호 케이뱅크, 금융계 넷플릭스로 자리 잡을까 임한별 기자 2,372 2017.09.27 | 10:40:3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케이뱅크(은행장 심성훈)가 중장기 경영전략 및 사업계획 발표와 관련해 27일 서울 종로구 케이뱅크 광화문 사옥에서 간담회를 가진 가운데 간담회장 창문 틈으로 입간판이 보이고 있다. 주요뉴스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예별손보 본입찰 4파전…흥국·OK·한투·JC플라워 참전 메리츠·키움증권 신용등급 AA-서 'AA'로 올랐다 [문답]S&P"한은 금리인상 한 차례로 충분…유가상황 개선 중" S&P "빚투 확산·스테이블코인…은행권 새 리스크 부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