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VOD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원라인’ 등 영화 VOD 10편을 ‘10월의 프리미엄 무료관’을 통해 무료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28일 밝혔다.
/사진=케이블 TV VOD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우주를 배경으로 한 마블의 히어로 영화로, ‘마블 유니버스’의 세계관을 더욱 확장하는 대작이다.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등 주연 배우들의 실사 연기는 물론 3D 그래픽으로 탄생한 ‘로켓’과 ‘그루트’의 목소리 담당 ‘브래들리 쿠퍼’, ‘빈 디젤’의 열연이 돋보인다.

영화 ‘원라인’은 평범한 대학생 민재(임시완 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과장(진구 분)를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사기단에 합류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영화다.

이외에도 ‘인터스텔라’로 유명한 매튜 맥커너히가 21킬로그램을 찌우고, 윗머리를 삭발하는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보여준 ‘골드’를 비롯, ‘언노운 걸’, ‘허니문 호텔 살인사건’, ‘언어의 정원’, ‘더 탱크’, ‘의형제’ 등 국내외 화제작 10편이 무료 VOD 서비스로 제공된다.

케이블TV VOD는 ‘프리미엄 무료관’을 통해 케이블TV 가입자들에게 매달 무료로 다수의 VOD를 제공하고 있다. 업체 측은 특히 10월에는 긴 연휴로 인해 케이블TV VOD의 무료 프리미엄 영화관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