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온은 영국 남부 해안에 위치한 화이트 클리프의 절경에서 유래한 ‘순백의 상징’을 의미한다.
알비온의 대표 제품인 스킨 컨디셔너는, 1974년 론칭 후 1년에 265만 병 이상 판매되고 있다. 흔들지 않아도 수분과 오일이 결합된 ‘더블 캐릭터 오일’ 포뮬러로, 바른 직후에는 청량한 느낌과 함께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을 제공하고, 시간이 지난 후에는 보호막을 생성해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여기에 플로럴 부케 아로마와 상쾌한 텍스쳐가 산뜻한 리프레시를 더한다.
알비온 관계자는 “60년 역사를 자랑하는 알비온 브랜드를 드디어 한국 시장에 처음 선보이게 돼 고무적”이라며, “일본 최대 규모의 백화점 중 하나인 이세탄 백화점 로션 부문 판매량 1위에 빛나는, 스킨 컨디셔너의 명성을 국내에서도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