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경찰 출석한 서해순, "거짓이라면 이 자리에서 할복" 임한별 기자 1,938 2017.10.12 | 14:39:0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고(故) 김광석 아내 서해순씨가 자녀 서연양 사망 의혹과 관련 12일 서울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두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광주제일고, 배재고 '사과 방문' 거절…"받을 마음의 준비 안됐다" [인사] 하나증권, 임원 승진 및 부서장 신규 선임 오세훈 시장 "서울 브랜드 세계로 뻗어나가, 시민의 자부심 될 것" "스타벅스 가야지" 후폭풍 일파만파…배재고, 남은 경기 기권 '신중 논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