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대표 캐릭터 또로와 로로가 여름철을 맞아 안전지킴이로 깜짝 변신했다.
금호타이어는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와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금호타이어 넷!가이드'의 두 번째 시리즈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금호타이어 넷!가이드'는 콘텐츠 시작 전 상영되는 영상을 통해 시청자들이 작품을 안전하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시청 에티켓 캠페인이다.
양사는 지난 3월 공개한 '오징어 게임' 콘셉트의 1편이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여름 시즌을 겨냥한 두 번째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
이번 캠페인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을 모티프로 제작됐다.
영상은 '시청 전 안내'와 '시청 후 안내' 등 총 2편으로 구성됐으며, 금호타이어 대표 캐릭터 '또로'와 '로로'가 무더위를 날릴 '솔로지옥' 출연자로 깜짝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윤민석 금호타이어 G.마케팅부문 상무는 "금호타이어와 넷플릭스가 함께 선보이는 유쾌한 캠페인이 올여름 소비자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과 콘텐츠를 활용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금호타이어만의 안전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