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선데이토즈
선데이토즈의 ‘스누피 틀린그림찾기’가 사전예약 100만명을 돌파했다.
13일 선데이토즈에 따르면 스누피 틀린그림찾기 사전예약 참가자가 106만명을 기록하며 애니팡3의 기록인 156만명에 가까워지고 있다. 스누피 틀린그림찾기의 사전예약 기록은 ‘상하이 애니팡’의 기록을 넘어 역대 3위에 올랐다.

선데이토즈 측은 “사전예약 기간이 16일가량 남은 점을 감안하면 애니팡3의 기록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스누피 틀린그림찾기는 스누피, 찰리 브라운 등 유명 캐릭터가 등장하는 ‘피너츠’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다. 이 게임은 원작을 보는 듯한 콘텐츠 활용을 기반으로 보는 재미를 극대화했다.

이성현 선데이토즈 마케팅팀장은 “애니팡 시리즈 게임과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이 사전예약에 참여하고 있다”며 “게임 출시를 앞두고 애니팡 유저와 캐주얼 게임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