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에 따르면 NB 챌린지 다운은 보온성과 활동성을 강조한 스포티한 롱패딩 스타일로, 7525 발열 덕다운 충전재 사용으로 열 손실을 효과적으로 방지해 체감 온도를 높여준다. 소매 커프스를 통해 소매까지 차가운 바람을 막아줘 추운 겨울철 운동 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착용하기 적합하다.
그리고 NB 챌린지 다운과 함께 하는 ‘언더독, 새로운 시작’ 캠페인은 추운 겨울 날씨에도 멈추지 않고, 내일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도전하는 각 분야의 언더독(Underdog)들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뉴발란스는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하고 있는 언더독들의 도전 스토리와 그 도전을 함께 하는 NB 챌린지 다운을 영상으로 담아 오는 27일 공개할 예정이다.
독일과 일본에서 유소년팀을 거쳐 프로 축구선수로 데뷔했으나 부상으로 인해 현재 재기를 꿈꾸며 도전 중인 TNT FC 소속 김병연 선수, 모두가 꿈꾸는 우승을 위해 선수와 팬과 함께 땀 흘리며 도전하는 삼성생명 블루밍스 여자프로농구단 치어리더팀,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모델 지망생들로 구성된 한림예고 러닝크루 등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한편, 오는 27일 영상 공개와 함께 뉴발란스 퍼포먼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는 1주일간 리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 뉴발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