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에서는 동물 랭글러, 문화재보존가, 산악구조대, 드론 전문가 등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40여 종의 다채로운 직업 군을 소개해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손오공 소피루비 브랜드 담당자는 “꿈의 왕국 소피루비는 직업의 다양성이 추구되는 이 시대에 직업에 대한 성 고정관념을 줄이고 직업의 가치를 상호 존중하는 아이들로 자라나길 바란다는 의도에서 기획되었다"라며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이 꿈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은 매우 귀중하다. 소피루비를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에 대해 자유롭게 상상하고 흥미를 키우는 시간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꿈의 왕국 소피루비’는 오는 10월 21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7시 25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