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수는 최근 친환경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복고주의를 지향하는 ‘레트로(Retro)’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천연 소재에 대한 니즈가 크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천연 울 소재가 가지는 감촉과 보온성은 그대로 유지하고, 관리 및 세탁이 어렵다는 단점을 보완한 ‘울 혼방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컬러는 올해 F/W 시즌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버건디, 올리브그린, 샤이니그린 등 따뜻한 색감을 채택했으며, 디자인은 다양한 짜임과 무늬, 절개 배색 등 성인복 트렌드를 접목한 세련된 스타일을 적용됐다. 이번 시즌 신제품은 가을부터 겨울까지 활용도가 좋은 베스트, 가디건, 풀오버 등 총 14종으로 구성됐다.각 제품은 주로 7세 이상의 아이들이 착용하기 좋다.
한세드림 컬리수 사업부 한동수 사업부장은 “컬리수의 이번 울 소재 신제품의 경우 가을에는 단독으로 입고, 겨울에는 이너로 레이어드해 착용할 수 있어 높은 실용성을 자랑한다”며 “부드러운 촉감과 보온성을 극대화하고, 스타일리쉬함까지 살린 이번 라인으로 아이들의 따뜻한 겨울을 준비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