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두산위브 2차 투시도. /사진=두산건설
두산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6구역을 재건축해 짓는 ‘북한산 두산위브 2차’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1층 4개동 전용면적 56·59㎡, 총 296가구 규모며 이 중 20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6㎡T 46가구 ▲59㎡ 156가구다.

‘북한산 두산위브 2차’는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광화문, 종로,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등으로 출퇴근하는 실수요층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또 전용면적 56㎡T 46가구를 테라스로 설계해 북한산의 쾌적한 자연환경 조망을 극대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