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황해북도서 규모 2.2 지진… "핵실험 장소와 400㎞ 떨어져"김나현 기자2017.10.20 | 14:46:46가-100%가+북한 지진. /사진=기상청20일 오후 12시20분쯤 북한 황해북도 평산 서북서쪽 24㎞ 지역에서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8.44도, 동경 126.16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10㎞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지진은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한편 이번 지진 발생 지역은 북한의 핵실험 장소인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로부터는 약 400㎞ 떨어진 곳에 위치했다.관련기사청와대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결론 존중"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결론… 이낙연 총리 "권고안 존중"[경찰의 날] 문재인 대통령, 마동석·이하늬 명예경찰 위촉… 치사 전문송기석 의원 "바른정당과 통합, 12월까지 이뤄져야 시너지"'오리온자리 유성우' 21~22일 관측 가능… 최적기는 언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