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중앙하이츠빌라 재건축 조감도. /사진=동부건설
동부건설은 서울 서초 중앙하이츠빌라 1·2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서초 중앙하이츠빌라는 방배동 고급 주택 단지가 밀집한 방배동 1000-3·4번지에 위치한 고급 빌라로 사업지 인근에는 서울대 진학률 최상위 고등학교인 상문고, 서울고, 서초고, 동덕여고 등 명문 학군이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또 서초 중앙하이츠빌라와 맞닿은 방배3구역 재건축 사업이 올 초 3.3㎡당 평균 3800만원의 분양가로 청약1순위에서 마감되며 중앙하이츠 재건축 사업은 흥행이 보장된 사업으로 기대된다.


동부건설은 사업이 소규모지만 명품 주거지역에 걸 맞는 최고급 마감자재와 최첨단 인공지능(AI) 시스템을 적용해 방배동을 대표하는 최첨단 명품 센트레빌로 탈바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