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신한생명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이훈 본부장은 1996년에 라이나생명에 입사해 20년간 근무했다. 영업 총괄 임원으로서 TM 및 대면 영업의 성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부터는 시그나코리아의 라이나금융서비스 대표이사직을 역임했다. 이 본부장은 일반 장기 상품의 개발 및 판매 채널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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