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히트는 수많은 영웅들을 수집해 전투를 벌이는 게임으로 언리얼엔진4를 기반으로 제작된 풀3D모바일 게임이다.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박용현 넷게임즈 대표는 지난 개발 히스토리와 글로벌 흥행작 'HIT'의 성과에 대한 소회와 오버히트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의헌 총괄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하이퀄리티 캐릭터 ▲전략전투 시스템 ▲다양한 각도의 카메라와 연출 ▲풀 3D기반의 컷씬 ▲콘솔급 시네마틱 대화 ▲기타 다양한 콘텐츠 등을 소개하고 업데이트 방향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이정헌 넥슨 부사장도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부사장은 무대에서 HIT의 성과에 대한 의미를 되찾고 오버히트 출시 일정과 글로벌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
오버히트는 다음달 28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출시하며 31일부터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박용현 넷게임즈 대표는 “오버히트는 수년산 축적해온 넷게임즈의 노하우를 총집약해 선보이는 신작”이라며 “전작을 넘어 그 이상의 가치를 보여주는 멀티 히어로 RPG로 오랫동안 사랑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헌 넥슨 부사장은 “MMORPG중신의 현재 시장에서 충분히 변화를 불러올 수 있는 최고수준의 게임”이라며 “국내와 글로벌에서 현존하는 모바일 게임 중 최고 수준의 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