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상품으로 겨울철 대표 먹거리인 피코크 속이 꽉찬 호빵 3종(생돈육/야채/고추잡채)을 20% 할인한 2940원에 선보이며 문풍지 등 3M 보온용품은 전품목 20% 할인 판매한다.
겨울철 필수 보온 이너웨어 히트필도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을 진행한다. 가격은 폴리 히트필 1만3800원, 기모 히트필 1만6800원이다.
북유럽 1위 전기히터 전문업체 밀(mill)의 컨벡션 히터와 카본히터는 카드 프로모션을 통해 10% 저렴하게 판매한다. 정상가격은 각 14만9000원, 12만9000원 이다. (※행사카드 : 이마트e,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NH농협, 우리)
이 밖에 건조한 겨울 피부 보습을 위한 피지오겔 로션(200mℓ) 구매 시 크림(75mℓ)을 추가 증정한다. 핫팩, 전기요, 경량다운 등 다양한 행사상품도 준비했다.
이마트가 이처럼 겨울상품을 조기 할인 판매하는 이유는 11월 초 겨울상품 매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11월1일부터 11월14일까지 이마트 겨울 시즌상품 매출을 살펴보면 난방 가전용품은 10.4%, 내복은 17.1%, 호빵은 8.7% 매출이 전년보다 늘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시즌 상품의 행사를 예년보다 일찍 시작해 조기에 매출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겨울 시즌상품인 김치냉장고의 경우 예년보다 할인 행사를 조기에 실시해 시장을 선점하며 매출이 대폭 상승했다.
김치냉장고 구매금액대별 최대 50만원 상품권 증정, 200만원 이상 구매 시 10만원 추가할인, 핸드블랜더, 칼세트, 후라이팬 세트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11월 말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