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동 아파트 84.8㎡, 1회 유찰 3억4400만원

서울 성동구 금호동1가 633번지 벽산 아파트 206동 701호가 경매에 나왔다. 금북초등학교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24개동 2921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0년 9월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7층 동향이며 84.8㎡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난계로, 독서당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행당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금북초, 무학중, 무학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대현산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3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3억44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6건, 가압류 5건, 압류 5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5억3000만원에서 6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6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1월2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4-8329


금곡동 아파트 129.5㎡, 1회 유찰 5억1800만원
경기 성남 분당구 금곡동 141번지 청솔마을 아파트 804동 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청솔초등학교 남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4개동 820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5년 5월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8층 남향이며 129.5㎡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미금로, 돌마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분당선 미금역이 도보 7분 거리다. 청솔초, 청솔중, 불곡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정자공원과 분당서울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4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5억18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7억5000만원에서 8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5억2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1월27일 성남지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7-8373

가좌동 아파트 117.7㎡, 1회 유찰 2억4780만원
경기 고양 일산서구 가좌동 1088번지 가좌마을 아파트 308동 1802호가 경매에 나왔다. 가좌고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 물건이며 8개동 782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0년 9월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8층 남서향이며 117.7㎡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가좌로, 송포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가좌초, 송산중, 가좌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가좌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54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2억478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근저당 2건, 가압류 2건, 질권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3억3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2억6000만원에서 3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1월29일 고양지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7-60702

☞ 본 기사는 <머니S> 제514호(2017년 11월15~21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