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카카오
카카오가 3분기 매출 5154억원, 영업이익 474억원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카카오 측은 “광고, 콘텐츠, 커머스 등 대부분의 사업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며 “전년 동기 대비 32%, 전분기 대비 10% 증가해 2분기에 이어 다시 한번 최대 분기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부문별로는 광고플랫폼이 1515억원의 매출로 전년 동기 대비 19% 성장했으며 콘텐츠 플랫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2% 늘어난 2615억원을 기록했다. 기타플랫폼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1024억원을 달성했다.


각종 콘텐츠 매출과 연동된 수수료와 주요 서비스의 마케팅 프로모션 비용 등이 포함된 3분기 연결 영업비용은 총 468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