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딸라는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인기 테이블웨어인 ‘떼에마(Teema)’와 ‘따이가(Taika)’ 컬렉션에서 레드 시리즈를 한시적으로 출시한다. 올해는 베스트셀러 라인 중 하나인 ‘가스테헬미(Kastehelmi)' 컬렉션에서도 신제품을 선보인다.
가스테헬미는 이딸라의 천연 유리 소재와 유리 제조 기술로 선명한 색감을 구현해 낸 글라스웨어 컬렉션으로 이번에는 크랜베리 레드 텀블러를 선보인다.
또한 떼에마 컬렉션에서는 머그, 볼, 접시 등을 레드 색상으로 선보이며, 화려한 패턴의 따이가 컬렉션에서는 레드 커피잔 세트, 머그, 접시, 냅킨 등을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이딸라의 레드 시리즈는 전국 이딸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